
곽민재는 TVING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 시즌 1에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큰 인기를 얻었고, 이하늘은 ‘러브캐처’ 시즌 3에서 주목받았다.
코코의 계절 후, 곽민재는 서울 시즌 3의 ‘러브캐처’ 이하늘과의 러브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였다.
작년 1월, 곽민재는 “눈부신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삿포로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긴 흰색 패딩 재킷을 입고 눈이 많이 내리는 곳에서 언제나처럼 비주얼을 자랑했다.
곽민재가 사진을 올린 다음 날, 이하늘은 “이 풍경을 봤다니 믿을 수 없어… 코가 추운데도 행복한 곳 – 하지만 사진이 너무 많아 고민이야, 어떡해 해야 할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같은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