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의 균형 부문에서는 서울이 1위, 강원도는 최하위를 기록

출처 : 연합뉴스

일과 삶의 균형 부문에서는 서울이 1위, 강원도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전국 17개 시·도 중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좋은 도시로 떠올랐다.

반면 강원도는 일과 삶의 균형 점수가 가장 낮았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근로시간, 여가 기회, 제도 참여, 지자체 이니셔티브 등 요소를 바탕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평가하는 ‘2022년 지역 일-생활 균형 지수’를 오늘 공개했다. 전년도에 비해 업무(+1.4), 라이프스타일(+0.3), 시스템 참여(+0.9), 지방 정부 이니셔티브(+1.4) 등 모든 기준에서 점수가 상승했습니다.

노동부는 꾸준한 연간 성장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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